사라포바 4년만에 결승진출, 기쁨의 괴성 "샤~!"

사라포바 4년만에 결승진출, 기쁨의 괴성 "샤~!"

뉴스1 제공
2012.01.26 18:42

(서울=뉴스1) 배상은 인턴기자 =

AFP=News1
AFP=News1

괴성으로 유명한 '러시안뷰티' 마리아 샤라포바(25ㆍ세계랭킹4위)가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준결승에서 승리한 후 포효하고 있다. 샤라포바는 이날 경기에서 세계 랭킹 2위의 러페트라 크비토바(체코)를 2-1(6-2, 3-6, 6-4)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 뉴스1 바로가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