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상은 인턴기자 = AFP=News1 괴성으로 유명한 '러시안뷰티' 마리아 샤라포바(25ㆍ세계랭킹4위)가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준결승에서 승리한 후 포효하고 있다. 샤라포바는 이날 경기에서 세계 랭킹 2위의 러페트라 크비토바(체코)를 2-1(6-2, 3-6, 6-4)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목사 남편, 동서와 외도...조카가 혼외자" 친자 확인까지 은행 취업 실패→유튜버로 대박...'77억 전셋집' 공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