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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이동원 기자 미국프로야구(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톱타자 추신수(32)가 짧은 귀국일정을 마치고 미국 출국을 위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부인 하원미씨와 아들 무빈, 건우 딸 소희와 함께 출국 전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텍사스와 7년 1억3000만달러에 FA 계약을 한 추신수는 지난달 30일 입국해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다. 추신수는 미국으로 건너가면 LA와 애리조나에서 개인훈련을 진행한 뒤 다음달 중순 텍사스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2014.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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