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우완불펜 원종현이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 경기 8회초 등판해 2사 1루 조형우 타구에 맞은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원종현은 바로 공을 잡아 1루로 송구해 조형우를 잡아냈다. 최초판정은 세이프였으나 비디오판독으로 아웃으로 번복됐다. 2025.06.19.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