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양신팀 김영웅이 포수 포지션으로 출전하고 있다. 양준혁스포츠재단이 주최하는 야구 자선 이벤트인 '202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는 KBO 리그 레전드 및 현역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그 수익금을 소외계층 아동을 돕는 데 사용하는 국내 대표적인 나눔 행사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