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의 김지한이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OK 이민규를 위로했다. 우리 김지한이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발목을 삐끗한 OK 이민규를 위로하고 있다.. 2026.02.25.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