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황준서가 7일 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피칭을 했다. 그는 외야에서 피칭을 마친 후 양상문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장면은 2026년 4월 7일에 포착되었다. 한화 황준서가 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피칭을 한 후 양상문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07. 독자들의 PICK!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신지 감시하려고?" 신혼집 CCTV가 11대…문원, 루머에 입 열었다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 글래머로 유명했던 배우..."두달 만에 이혼" 충격 소식 후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