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두산 손아섭이 그라운드 훈련을 했다. 손아섭은 이적 첫날이었던 어제(14일) 투런포를 포함해 3출루 맹활약했다. 그는 이적 첫날부터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OSEN=인천, 민경훈 기자]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두산 손아섭이 그라운드 훈련을 하고 있다.
한편, 손아섭은 이적 첫날이었던 어제(14일) 투런포 포함 3출루 맹활약했다. 2026.04.15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