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패대기 그럴수도 있지, '시구하고 얼굴 못드는' 배우 이준

[한번에쓱] 패대기 그럴수도 있지, '시구하고 얼굴 못드는' 배우 이준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4.22 18:44

마스코트 러키와 스타가 이준을 에스코트하고 있다.

배우 이준이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패대기시구를 한 이준이 얼굴을 못들고 있다. 2026.04.22.

등장은 그럴듯하쥬?

트윈스 화이팅도 외치고

와인드업~~

악~~~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