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내야땅볼치고 1루로 전력질주한 이도윤' 혼란한 4회말 승자는 그였다

[한번에쓱] '내야땅볼치고 1루로 전력질주한 이도윤' 혼란한 4회말 승자는 그였다

대전=강영조 선임기자
2026.05.19 20:33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4회말 2사 2,3루 이도윤의 내야안타가 아웃으로 선언됐다 비디오판독이 이어졌고 이후에도 심판들은 긴 논의가 이어졌다.

일단 비디오판독을 통해 판정은 아웃에서 세이프로 번복됐다.

그러나 1루에서 심판의 아웃콜이 있어 이닝이 끝나는 상황이었지만 판정은 번복됐고 2루주자는 그 사이 홈까지 뛰어들어 득점한 상황. 심나광남, 박종철, 김태완 심판의 토론이 이어졌다. 결국 3루주자 노시환의 득점은 인정됐지만 2루주자 김태연의 득점은 인정되지않아 3루로 되돌아갔다. 김경문 감독의 어필이 이어졌다. 하지만 수긍한 후 더그아웃으로 돌아갔다.

혼란한 4회말은 이도윤의 전력가 만들어낸 한화에겐 해피엔딩, 롯데에겐 슬픈 장면이다 2026.05.19.

이도윤의 발이 먼저다

비슬리는 아웃이라고 확신을 했지만.....

비디오 보자구요!

비디오판독 결과 판정이 번복됐다.

당황하는 비슬리

비슬리를 달래는 전준우

그런데 김태연까지 득점한 상황. 1루에서 아웃이 선언된 상황이라......

분주하게 움직이닌 박종철 심판.

2루주자 김태연의 득점이 인정되지않고 3루로 돌아오라고 선언한 판정.

어필하는 김재걸 코치

달감독도 그라운드로 뛰쳐나오고.....

인정......

3루로 돌아온 김태연. 경기는 속개되고.

결국 김태연은 밀어내기 볼넷으로 득점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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