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김진규가 휴식 휘슬이 울리자 힘든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