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설영우와 양현준은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패스 게임 훈련에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 예선을 앞두고 1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설영우와 양현준이 패스 게임 훈련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유혜정 "전남편 서용빈에 감사"...부녀 다정한 투샷 공개 강예원, 부친 사망 후 11억 채무 확인…"3억은 당장 갚아야"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8억 집 줄테니 비번 공유"...시댁 10가지 조건, 난감한 예비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