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배수현이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경기에 참여했다. 배수현은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6회말 응원 도중 그라운드에 시선을 고정했다. 해당 모습은 2026년 7월 3일에 포착되었다. 치어리더 배수현이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6회말 응원도중 그라운드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2026.07.03.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