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의 경기 도중 4회말에 폭우가 쏟아져 경기가 중단됐다. 김상훈 그라운드키퍼 소장은 방수포를 설치한 후 빗물이 새는 곳이 있는지 그라운드를 점검했다. 당시 경기는 KT가 3-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이었다.

수원위즈파크 그라운드키퍼 김상훈 소장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 4회말 폭우가 쏟아지며 경기가 멈추자 방수포를 설치한 후 새는 곳을 점검하고 있다. 4회말. 3-0으로 앞서가는 KT. 경기는 4회말 도중 폭우로 멈춰섰다.. 20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