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 서빈이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 참석했다. 승리기원시구에 나섰던 서빈은 응원단상에 올라 치어리더로 변신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서빈은 꿈의 무대에 서서 팬들의 승리를 기원했다. 승리기원시구에 나섰던 퀸즈아이 서빈이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응원단상에 올라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7.18.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