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원형 감독 '첫 판 이겨 기쁘다'

[포토] 김원형 감독 '첫 판 이겨 기쁘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7.3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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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에 4-2로 승리했다. 김원형 감독은 승리 후 선수들을 환영하며 첫 판을 이겨 기쁘다고 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수들이 LG에 4-2로 승리한 후 김원형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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