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자 씨가 향년 83세로 별세했다. 박연준 전 스포츠서울 기자의 외조모상으로 빈소는 아주대학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이며 장지는 수원시연화장 승화원과 광주 시안추모공원이다.
■ 최시자(향년 83세)님 별세, 박연준(전 스포츠서울 기자)씨 외조모상 = 15일, 빈소 아주대학교 장례식장 1호실(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49번길 46 지하 1층), 발인 17일, 장지 수원시연화장 승화원?광주 시안추모공원, 031-219-6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