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꽃감독이 꽃을 들고 그라운드로 나섰다!' 13시즌 연속 100이닝을 달성한 양현종을 축하하기위해

[포토]'꽃감독이 꽃을 들고 그라운드로 나섰다!' 13시즌 연속 100이닝을 달성한 양현종을 축하하기위해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8.2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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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이범호 감독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경기 중 양현종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양현종은 이날 경기 5회말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13시즌 연속 100이닝 달성을 축하받았다. 이번 경기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맞대결로 진행되었다.

기아 이범호 감독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5회말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선발투수 양현종에게 꽃다발을 안기고 있다. 양현종은 13시즌 연속 100이닝을 달성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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