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지금은 웃고 있지만'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이정효와 김도균 감독

[포토]'지금은 웃고 있지만'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이정효와 김도균 감독

목동=강영조 선임기자
2026.09.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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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이정효 감독과 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경기 전 악수를 나누었다. 이번 경기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서울이랜드와 수원삼성의 맞대결로 진행되었다. 두 감독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앞두고 만남을 가졌다.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과 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서울이랜드와 수원삼성전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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