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이강철 감독은 황재균에게 유리액자를 선물했다. 황재균의 은퇴식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열렸다. KT 주전3루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이날 은퇴 특별엔트리로 등록됐다. 2029.09.13.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아직도 돈 욕심"...유튜브 중단 이유에 비난 안정환 "명문대 졸업한 딸 취업...고3 아들 싸가지 없어"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3000만원→70억 CEO된 김소영..."오상진이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