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김민훈을 비롯해 삼성에 지명된 선수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지명된 선수들은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김민훈을 비롯해 삼성에 지명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992명 읽는 중 1"17만원 내고 앞사람 머리만 봤다" 악뮤 콘서트 '혹평' 2황정민, 스토킹 피해 후 야윈 모습…"살 더 빠져" 3이종석, 50% 할인가에 산 43억 빌라→200억 돼 4박수홍 아내, 딸 고가 패딩 '돈자랑' 논란에 남긴 말 5정미녀, 남편 여자 문제 폭로 "일주일에 2~3번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