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승민 두 팔 벌려 축하 '세번째 안타는 홈런이다!' 최다안타 레이예스

[포토]고승민 두 팔 벌려 축하 '세번째 안타는 홈런이다!' 최다안타 레이예스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10.1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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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의 1번타자 레이예스가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6회초에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레이예스는 이날 자신의 세 번째 안타를 홈런으로 기록하며 최다안타 행진을 자축했다. 고승민은 레이예스의 홈런을 두 팔 벌려 축하했다.

롯데 1번타자 레이예스가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초 자신의 세번째 안타를 솔로홈런으로 터트리며 최다안타 행진을 자축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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