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이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33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에 참석했다. 김기동 감독은 경기 중 그라운드를 응시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해당 경기는 FC서울과 강원FC의 맞대결로 진행되었다. 김기동 감독이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33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경기에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10.24. 독자들의 PICK 지금 2,281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4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5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한 동거녀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