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KT의 이강철 감독과 장성우, 소형준 선수가 참석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며 우승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6차전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내비쳤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KT 소형준(왼쪽부터), 장성우, 이강철 감독이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8,911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