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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고액 연봉 타자들이 동반 부진에 빠져있지만 LA 다저스는 여전히 지구 1위다. 강력한 투수력과 함께 야수 쪽에서 20대 트리오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 외야수 앤디 파헤스(25), 포수 달튼 러싱(25), 그리고 내야수 김혜성(27)이다. 미국 ‘USA투데이 스포츠’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 쇼헤이와 카일 터커의 타격 부진에도 불구하고 파헤스, 러싱, 김혜성 등 20대 젊은 야수들이 다저스의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1위(23승14패 승률 .622)를 이끌고 있다고 조명했다. 올 시즌 투수로 6경기(37이닝) 2승2패 평균자책점 0.97 탈삼진 42개로 호투 중인 오타니는 타자로 34경기 타율 2할4푼8리(129타수 32안타) 6홈런 15타점 OPS .831로 주춤하다. 지난겨울 4년 2억4000만 달러에 FA 계약하며 연평균 6000만 달러를 받는 ‘이적생’ 터커도 36경기 타율 2할5푼2리(139타수 35안타) 4홈런 19타점 OPS .733으로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꾸준함의 대명사인 프레디 프리먼도 35경기 타율 2할7푼9리(140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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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민혁 '연패 끊고 첫 승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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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황인범의 부상이 예상보다 길어지며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월드컵을 불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대표팀 중원에 비상이 걸렸다. 네덜란드 1908.NL은 최근 보도를 통해 황인범이 발목 부상 여파로 이번 시즌 잔여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인범은 지난 3월 엑셀시오르와의 지역 더비에서 발목을 다쳐 경기 도중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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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동안 안전운전 감사합니다' 퇴직하는 버스기사 송인석씨와 포옹하는 김재현
퇴직하는 버스기사 송인석씨가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앞두고 시구를 한후 김재현 포수와 포옹하고 있다. 2026.05.03. 퇴직하는 버스기사 송인석씨가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앞두고 시구를 한후 김재현 포수와 포옹하고 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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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초구 꽝!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11호 홈런을 날렸다.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T 위즈와의 경기에 출전해 첫 타석에서 왼쪽 담장을 크게 넘기는 역전 3점 홈런을 터트렸다. 전날은 지명타자로 출전했으나 4타석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은 다시 3루수로 복귀했다. 0-1로 뒤진 1회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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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부터 터졌다! 한화 페라자, 후라도 상대 선제 솔로포…시즌 5호 쾅!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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