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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세계 랭킹 1위' 야닉 시너(25·이탈리아)가 또 하나의 테니스 역사를 세웠다. 자연스레 어마어마한 상금도 뒤따라오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슈퍼스타 시너가 올해 벌어들인 상금은 얼마일까. 그는 자신이 왜 역대 최고의 테니스 선수 중 한 명인지를 계속 증명하고 있다. 2026년 GOAT(역대 최고 선수) 논쟁에서 자신의 입지를 더욱 굳힌 그는 올해 얼마의 상금을 벌어들였을까"라며 시너의 상금 기록에 주목했다. 시너는 같은 날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ATP(남자프로테니스협회) 로마 마스터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카스퍼 루드(노르웨이)를 2-0(6-4, 6-4)으로 제압하며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탈리아 선수가 자국에서 대회 정상에 오른 건 1976년 아드리아노 파나타 이후 50년 만이다 이번 우승으로 대기록도 탄생했다. 시너는 만 24세의 나이로 ATP 마스터스 1000 9개 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를 완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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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은퇴 위기 클린스만 아웃!' “지금 당장 간다” 데 제르비, 토트넘 위기 속 충격 결단 임박
[OSEN=우충원 기자] 벼랑 끝에 몰린 토트넘이 결국 결단의 기로에 섰다. 강등권 탈출을 위한 마지막 카드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급부상하면서 런던 북부의 공기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영국 매체 아이 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내부 상황을 전하며 데 제르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준비를 마쳤다는 점을 강조했다. 단순 후보군이 아니라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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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조상우가 남긴 값진 유산이다…1라운드 10순위 신인 박한결, 개막전 2루수로 낙점 받다. 최연소 키스톤 콤비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내야수 박한결(19)은 개막전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이 확실하다. 키움은 지난 23~24일 LG와 시범경기에서 베스트 라인업으로 나섰고, 박한결은 2경기 모두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개막전 라인업의 80~90%다. 외야수 두 자리만 미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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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7억' 포항 이호재, K리그 최고 몸값 선수 등극... FIFA 연구소 '구단별 1위' 공개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이호재(26)가 K리그 최고 몸값 선수로 올라섰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가 최근 공개한 K리그1 선수 시장가치 순위에 따르면 이호재는 최대 270만 유로(약 47억원)로 전체 1위에 올랐다. 그동안 CIES가 산정한 K리그 시장가치 1위는 강상윤(22·전북 현대)과 신민하(21·강원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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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 장착 효과 확실하네! 3홀드 ERA 0.00...20억 FA의 대변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느낌”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 같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유니폼으로 갈아 입은 좌완 김범수가 성공적인 이적 첫해를 예고했다. 시범경기에서 완벽투를 선보인 그는 한층 여유 있는 모습으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범수는 “스스로 여유도 많이 생겼고 항상 좋은 생각으로 야구하고 있다. 팀 분위기도 좋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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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400억' 남기고 간 손흥민 정말 전설이었다...살라, 충격의 '0원' 방출 "이렇게 끝날 일 아니었다" 英 BBC도 탄식
[OSEN=고성환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4)가 9년 만에 리버풀을 떠난다. 재계약 1년 만에 계획에 없던 작별을 맞이하게 됐다. 살라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다소 초라한 퇴장이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하메드 살라가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난다. 구단은 살라와 합의를 통해그가 안필드에서 이어온 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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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구에 '돌직구' 발언, 한국에 혼쭐났는데…웬 빅리거 부심인가 "더 많은 선수들이 ML 빨리 와야 한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에 빨리 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일본 야구는 아직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충격의 여진이 남아있다. 6회 대회 통틀어 처음으로 8강에서 탈락하며일본 야구의 변화와 발전을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고 있다. 이번에는 WBC 한국전 선발투수로 나선좌완 기쿠치 유세이(3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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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이 끝이다” 손흥민 월드컵 마지막 도전, '라스트 댄스' 유니폼 세계 7위... 1위는 퀴라소
[OSEN=우충원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공개된 각국 대표팀 유니폼이 팬들의 평가 속에 순위로 매겨진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홈 유니폼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풋티 헤드라인즈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가 공개한 2026 월드컵 참가국 유니폼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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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염갈량도 인정한 삼성 타선, 국민 유격수도 “그냥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점수를 낼 것 같다” 자부심 넘치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우리 팀 선발 라인업은 대표팀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점수를 낼 것 같은 기대감이 크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공격력은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 2년 연속 팀 홈런 1위에 올랐고 지난해 팀 타율(.271)과 팀 타점(728)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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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막전! '홈런으로 예열 완료' 이정후, 작년 19승 올스타 투수 상대 5번-우익수 선발 출격
[OSEN=홍지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2026시즌 개막전에서 선발 출장한다. 샌프란시스코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2026시즌 메이저리그 공색 개막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정후가 5번으로 선발 출장한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루이스 아라에즈(2루수) 맷 채프먼(3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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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무릎 완전 파열될 뻔" 충격 폭로! 레알 마드리드 '끔찍 실수' 공개됐다..."반대편 MRI 검사→의료진 해고 조치"
[OSEN=고성환 기자] 듣고도 믿기 어려운 의료 사고다. 킬리안 음바페(28)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의 황당한 착각으로 반대편 다리만 검사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매체 '비인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음바페의 무릎을 둘러싼 거대한 논란.충격적인 의료 실수가 킬리안 음바페를 몇 주 동안 부상을 안고 뛰게 만들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의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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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팬심 모두 잡는다' KLPGA 간판들의 '파격' 우승 공약 "골프장이 허락만 한다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의 대표 얼굴들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파격적인 우승 공약을 내걸었다. 제18대 KLPGA 홍보모델 12인은 25일 서울 여의도의 더 현대 서울에서 열린 '2026 KLPGA 정규투어 Opening Ceremony(출정식)'에서 저마다의 색깔이 담긴 이색 약속으로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출정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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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마지막이다” 고우석, ML 데뷔 실패→또 마이너에서 시작이다…삼성-키움-SSG 출신 투수들에 밀렸다
[OSEN=한용섭 기자]메이저리그에 3년째 도전하는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이 올 시즌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한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40인 로스터를 조정했고 개막전 26인 로스터를 확정했다. 고우석의 이름은 없었다. 고우석은 2023년 LG 트윈스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다. 포스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