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전 첫날 톨허스트vs올러, 보쉴리vs원태인…1위 바뀔 수 있다

[OSEN=홍지수 기자] KBO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주중 3연전을 앞두고 프로야구 각 구단의 첫날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가 만난다. 3연전 첫 날 두산은 최민석을 내세우고,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각각 선발로 올린다. 최민석은 올 시즌 7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 중이다. NC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7일 LG전에서는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테일러는 올 시즌 8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6.05를 기록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롯데전에서는 5이닝 8실점으로 패전을 안았고, 두산 상대로는 지난 3월 29일 5이닝 2실점 투구를 했다. 승운은 없었다. 광주에서는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격돌한다. LG는 KIA를 잡고, 같은 날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잡히면 1위로 올라갈 수 있다. KIA는 애덤 올러, LG는 앤더스 톨허스트를 각각 선발로 예고했다. 올러는 8경기에서 4승 3패,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 중이다. 최근 3연패인데 지난 12일 두산전에서 6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LG 상대로는 지난 3월 31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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