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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KBO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주중 3연전을 앞두고 프로야구 각 구단의 첫날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가 만난다. 3연전 첫 날 두산은 최민석을 내세우고,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각각 선발로 올린다. 최민석은 올 시즌 7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 중이다. NC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7일 LG전에서는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테일러는 올 시즌 8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6.05를 기록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롯데전에서는 5이닝 8실점으로 패전을 안았고, 두산 상대로는 지난 3월 29일 5이닝 2실점 투구를 했다. 승운은 없었다. 광주에서는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격돌한다. LG는 KIA를 잡고, 같은 날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잡히면 1위로 올라갈 수 있다. KIA는 애덤 올러, LG는 앤더스 톨허스트를 각각 선발로 예고했다. 올러는 8경기에서 4승 3패,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 중이다. 최근 3연패인데 지난 12일 두산전에서 6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LG 상대로는 지난 3월 31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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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괜찮나? 사구→볼넷→볼넷→볼넷…사사키, 최악 제구 난조로 충격 강판 'ERA 15.58' 폭등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하는 우완 사사키 로키가 최악의 제구 난조로 조기 강판됐다. 사사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아웃카운트 하나도 잡지 못하고 강판됐다. 지난해까지 불펜진에서 대기하던 사사키는 올해 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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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나는 3할7푼5리 타자를 썩혀야 하나...KIA 개막라인업 깊어지는 고민, 생애 첫 기쁨 누릴까
[OSEN=이선호 기자] 생애 최초로 개막 라인업에 이름을 넣을까? KIA 타이거즈 팬들은 시범경기에서 내야수 박민(25)을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연타석 홈런을 때릴 만큼 타격도 일취월장했고 특기였던 수비는 안정감이 넘친다. 그라운드에서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범호 감독도 개막전 선발라인업 기용을 놓고 고민할 정도이다.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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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헌신 다 갖춘 이준석, 파주에서 'K리그 100경기' 기록...'1호 영입' 이상의 존재감
[OSEN=정승우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의 ‘1호 영입 선수’ 이준석이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에 도달했다. 이준석은 지난 21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전남드래곤즈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기록을 달성했다. 2019년 인천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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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 소형준 박영현 안현민, WBC 8강 주역들 한 자리에...KT ‘위즈 컬렉션’ 출시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새 시즌을 맞아 온라인 포토카드 서비스를 개시한다. KT 위즈는"27일온라인 포토카드 서비스위즈 컬렉션을 출시한다"라고 24일 발표했다. 위즈 컬렉션은KT선수단의 다양한 기록과 명승부 등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수집하는 구단의 공식 디지털 포토카드 애플리케이션이다. KT는 어플리케이션에 일본프로야구(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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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크리에이티브, 북중미 월드컵 공식 상품 한국 독점 유통권 확보
[OSEN=우충원 기자]스포츠 마케팅 기업 (주)올리브크리에이티브가 ‘FIFA 월드컵 26™’ 공식 라이선스 상품의 한국 독점 유통에 나선다.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23일, FIFA 월드컵 2026™ 공식 라이선스 상품의 국내 판매·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할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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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승리에도 꺼지지 않던 조명…삼성은 ‘다음’을 준비했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승리의 여운에 젖을 틈도 없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곧바로 글러브를 챙겨 그라운드로 향했다. 지난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7-1 승리를 거둔 뒤, 삼성 선수들은 야간 경기 대비 수비 훈련에 돌입했다. 아직 꺼지지 않은 조명탑 아래, 선수들의 움직임이 다시 분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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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용인, 192cm 장신 스트라이커 영입...최치웅 임대로 전방 무게감·공격 옵션 동시에 강화
[OSEN=정승우 기자] 용인FC가 공격진에 높이를 더했다. 스트라이커 최치웅을 임대 영입하며 전방 운영의 선택지를 넓혔다. 용인FC는 24일 "스트라이커 최치웅을 임대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최치웅은 2023년 양주시민축구단에서 25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였고, 2024년 FC목포를 거쳐 2025시즌 수원FC에서 K리그1 데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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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마이너행 충격 전말 공개! 다저스 단장마저 타율 4할7리 외면→1할대 타자 감쌌다 “스윙 매우 좋아 보였다, 정말 인상적”
[OSEN=이후광 기자] 감독은 물론이고 단장마저 김혜성(LA 다저스)의 시범경기 타율 4할7리를 외면했다. 어떻게 보면 결과와 관계없이 처음부터 답은 알렉스 프리랜드였을 지도 모른다.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구단으로부터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으며 2년 연속 개막 엔트리 승선이 무산된 김혜성. 선수 기용과 관련한 모든 권한은 다저스 데이브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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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라운드 107순위 기적을 기대하라, 구창모에게 홈런 친 LG 117번 강민균, 데뷔 첫 홈런→4할 맹타로 어필하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강민균(26)이 공식 경기에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시범경기이지만 짜릿한 홈런 손맛을 본 강민균은 더그아웃에서 무관심 세리머니 이후 동료들의 격한 축하를 받았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 강민균은 7회말 선두타자 박동원이 우중간 안타로 출루한 뒤 1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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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들과 접촉 없었다" 맨유, 캐릭 체제 이어가는 데 무게..."가장 유력한 선택지"
[OSEN=정승우 기자] 마이클 캐릭(45)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경쟁의 중심에 섰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직 차기 감독 후보들과 접촉하지 않은 가운데, 캐릭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시즌 종료까지 임시로 팀을 맡은 캐릭이 현재 가장 유력한 선택지로 떠오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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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만루서 커브-커브' 롯데 1R 신인 강심장 보소, 울산 첫 승 '끝내' 좌절됐다 "가장 자신 있는 구종... 즐기려 했다"
롯데 자이언츠 신인 신동건(19)이 프로 데뷔 첫 등판부터 강심장을 보였다. 신동건은 수유초-자양중-동산고 졸업 후 2026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우투우타 유망주다. 지명 당시 롯데 구단은 "신동건은 우수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직구와 변화구, 낙차 큰 커브를 구사해 삼진 능력을 갖춘 투수다.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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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92' 적응 못했는데 이 정도? 리그 유일의 투수, 한화 히트상품 되나
[OSEN=대전, 조은혜 기자]한화 이글스의 아시아쿼터 왕옌청이 마지막 시범경기 등판에서 호투하며 정규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왕옌청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류현진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등,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1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쾌투했다. 총 83구를 던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