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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재활에 매진했던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침내 실전 경기에 투입됐다.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에 위치한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정규시즌 몽고메리 비스킷즈와 홈경기에서 2번 타자 및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하고 6회초 교체됐다. 이날 김하성은 애틀랜타 산하 더블A팀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으로 나왔다. 몽고메리는 김하성의 전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의 더블A 팀이다. 약 4개월 만의 실전에서 김하성은 펄펄 날았다. 1회말 1사 첫 타석부터 우완 투수 잭 카트소나스의 몸쪽 공을 강하게 쳐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김하성은 후속타자 리잔드로 에스피노자의 볼넷 때 2루로 향했고, 더블 스틸로 3루까지 훔쳤다. 시즌 1호 도루. 후속타 불발로 홈플레이트는 밟지 못했다. 3회말 타석에서도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 더 이상의 안타는 기록하지 못했다. 5개월 만의 실전임에도 수비에서 날렵한 모습을 보였다. 3회초 1사 2, 3루에서 그레고리 배리오스의 땅볼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 가볍게 아웃 카운트를 늘렸다. 경기는 컬럼버스가 선발 투수 가렛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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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슈퍼모델 실바, 손가락보다 작은 얼굴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이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실바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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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이면 충분했다" 백승호, 4개월 만 공격포인트...버밍엄, 2-0 승리→3연패 탈출
[OSEN=정승우 기자] 백승호(29, 버밍엄 시티)가 45분 만에 경기를 바꿨다. 오랜 침묵도 끝냈다. 버밍엄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 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2라운드에서 렉섬 유나이티드를 2-0으로 꺾었다. 최근 3연패를 끊어낸 버밍엄은 승점 56점으로 15위까지 올라섰다. 벤치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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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요즘도 이런 리더가?' 턴오버한다고 모욕+쿤보와 기싸움한 감독, 전격 경질→좌천 유력 "선수단과 불화"
승률 4할도 되지 못하는 성적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가 계약 기간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닥 리버스(65)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선수들을 향해 모욕과 기싸움을 펼치며 불화를 일으켰고, 그동안 라커룸 분위기를 망치던 악행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과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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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4승 2패' 또 여자 아이돌 치트키…'7연승' LG, 16일 트리플S 이지우 시구-정하연 시타
[OSEN=조형래 기자] 7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LG 트윈스가 연승의 기운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한 번 여자아이돌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롯데와의 주중 3연전 모두 시구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LG 트윈스는14일부터16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주중3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경기는 지난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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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 토트넘보다 더 큰 존재였다" 팀보다 위대한 선수 있네...현지 팬들도 인정 "강등권은 당연한 결과"
[OSEN=고성환 기자] 어쩌면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있을지도 모르겠다.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지금은 팀을 떠난 손흥민(34, LAFC)와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을 보며 하는 생각이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덜랜드에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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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미 매진? '엘롯라시코' 흥행카드, 반전의 롯데 나균안-'승승승승승승승' LG 송승기 맞대결
[OSEN=조형래 기자] 주중 3연전이지만 일찌감치 매진으로 분위기가 끓어오르고 있는 잠실 ‘엘롯라시코’ 시리즈 첫 경기, 나균안과 송승기의 선발 맞대결로 시작된다.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첫 맞대결 선발 투수로 나균안과 송승기를 예고했다. 개막 2연승 이후 7연패에 허덕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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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만의 재밌는 축구로 이겨나가겠다"...박상혁·이광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념행사
[OSEN=고성환 기자] 성남FC의 박상혁과 이광연이 홈팬들앞에서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기념했다. 성남은 지난 1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홈경기 시작에 앞서 두 선수의 100경기 출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각각 성남의 공격을 이끌고, 골문을 지키는 박상혁과 이광연은지난 4일 화성FC원정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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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 속 'KXO 양평 STOP' 성료, 내달 '구도 부산'에서 'KXO 부산 STOP 개최'...日·中·말레이 등 참가 예정
[OSEN=서정환 기자] 양평을 3x3의 열기로 가득 채웠던 'KXO 양평 STOP'이 성료 됐다. KXO(한국3x3농구연맹)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양평물맑은시장 특설코트에서 'NH농협은행 2026 KXO 3x3 양평 STOP'을 개최했다. U15, U18, 남자오픈부 등 총 3개 종별에 걸쳐 개최된 이번 대회는 KXO(회장 박건연)와 양평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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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경북지역 체육교사 위해 일일 선생님 나섰다...선수 6명 참여, '축구 지도 연수' 성료
[OSEN=고성환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경북 지역 체육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축구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리에 마쳤다. 포항은 지난 10일 포항제철중학교에서 '포항스틸러스-경상북도교육청이 함께하는 체육 교사 축구 지도법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 U12, U15 지도자들과 선수 6명(조상혁, 이수아, 이헌재, 김범준, 윤대근, 조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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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사회적협동조합, 승격 후 첫 대의원총회 개최...원정버스 운영 '헤르메스'에 넘긴다
[OSEN=정승우 기자]부천FC1995 사회적협동조합이 K리그1 승격 이후 처음으로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결산과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부천FC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7일 부천 오정구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작에서 2026년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대의원 109명 중 70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부천FC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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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울버햄튼을 이겨? 어떻게?" 캐러거, 선덜랜드전 0-1 패배에 "잔류 막차 떠났다"
[OSEN=정승우 기자] 제이미 캐러거(48)가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을 사실상 확신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부임 뒤에도 달라진 게 없다는 이유였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선덜랜드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데 제르비 감독의 데뷔전이었다.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토트넘은 또 졌고, 웨스트햄이 앞서 울버햄튼을 잡으면서 강등권 탈출에도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