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미쳤다' 역대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 오지환의 전력질주, LG 4연승을 이끌다 "동점 안타만 돼라 했는데..."
[OSEN=창원,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이 역대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을 기록하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오지환은 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경기에서 6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최근 3경기 연속 멀티 히트와 타점을 기록 중이다. 오지환은 2회 1사 2루에서 2루수 옆 내야 안타를 때려
-
"나한테 물어보고 바꿔야지!" 감독한테 이런 발언이라니, 2G 연속 완봉승 기회였는데…사이영상 투수 왜 분노했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사이영상 출신 투수 샌디 알칸타라(30·마이애미 말린스)가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2경기 연속 완봉승 기회를 앞두고 독단적으로교체한 클레이튼 맥컬러(46) 마이애미 감독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알칸타라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
-
KIA 나성범 소신 발언! "야구장마다 ABS 조금씩 미세하게 달라→똑같다고는 하는데..."
KIA 타이거즈의 캡틴 나성범(37)이 부진에 시달렸지만,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승리를 이끄는 동시에 지난 시즌부터 도입된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에 대한 타자로서의 솔직한 고충을 털어놨다. 나성범은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
"감히 女 프로레슬링을 모독해?" 日 미녀 스타, 경기 중 춤추고 장난치다 '망신살'... 결국 무릎 꿇고 사과
일본 방송인이자 프로레슬러 후와짱이 경기 중 보인 장난스러운 태도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8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열린 '여자 프로레슬링 스타덤' 대회에서 후와짱이 오는 4월 요코하마 아레나 대회에서 맞붙을 안노 사오리와 전초전을 치렀다. 그러나 스승 하즈키에게 '프로레슬링을 얕보지 마라'는 질책을 받고 반성했다"고 보도했다.
-
"감히 상상도 못했던 선수!" 멕시코 축구, SON '매운 맛' 제대로 느꼈다..."韓 축구 아이콘 손흥민, 여전히 위협적 존재"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멕시코 축구에 제대로 매운 맛을 보여줬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도 손흥민을 상대해야 하는 멕시코로서는 경계심이 더욱 높아졌을 것으로 보인다. '볼라빕 멕시코'는 8일(이하 한국시간) "예상치 못한 해결사! 손흥민이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크루스 아
-
안우진 복귀, 9일 퓨처스→12일 롯데전 D-day…시작은 1이닝, 선발 1 1 단계적으로 간다 [오!쎈 잠실]
[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파이어볼러’ 안우진의 복귀가 임박했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복귀를 앞두고 있는 안우진의 등판 일정에 대해 얘기했다. 안우진은 지난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불펜 투구로 컨디션을
-
'또 역사 새로 썼다' 오타니, 투수 등판한 날 43G 연속 출루 성공…2009년 이치로와 日 타이 기록 달성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역대 일본인 선수 최다 연속 경기 출루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오타니는 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1번 투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토론토 우완 선발투수 딜런 시즈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내 출루했다.
-
6경기 득점권 침묵→5타점 먹방으로 풀다...KIA 캡틴의 깊은 한숨 "이게 얼마만인지"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이게 얼마만인지". KIA 타이거즈 캡틴 나성범(37)이 부진을 털어내는 타점쇼를 펼쳤다.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출전해 모처럼 중심타자다운 활약을 했다. 성적은 5타석 4타구 3안타 1홈런 5타점 2득점을 올렸다. 15-5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이날 6번 우익수
-
'와 득점권 타율 0.538' 괜히 100억 안겼겠나…또 타점 추가한 강백호 "한화 가을야구 가능해" 확신했다 [오!쎈 인천]
[OSEN=인천,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시즌 3호 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승리, 2연승을 달성했다. 이날 강백호는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팀 승리에 결정적 역할
-
'충격' 쓰러진 관중 위로 사이클이 '쌩'... 사람 목숨보다 직진? 아수라장 된 현장 "목숨 걸고 자전거 타네"
사이클 대회 도중 도로 한가운데에 쓰러진 팬을 선수들이 아슬아슬하게 피해 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스크 지역에서 지난 6일 열린 연례 '이출리아' 사이클 대회 레이스 도중 한 팬이 치여 콘크리트 도로에 쓰러지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났다. 다행히 응급 구조대가
-
'충격 감옥행' EPL 269경기 레전드, 폭행 혐의→피해자 실명 위기... '역대급 악동' 또 사고 쳤다
선수 시절부터 끊임없는 구설과 폭력 사태로 악명높았던 조이 바튼(43)이 또다시 끔찍한 폭행 사건에 휘말리며 영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자는 한쪽 눈의 시력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바튼이 골프장에서 한 남성을 공격해 중상을 입힌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며 "피해자는 이번 습격으로 인
-
'기부천사' 추신수, 또 후배들 위해 아낌없이 쏜다...2년간 연봉 기부→치료·회복 시설 퓨처스 인프라 투자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1군과 퓨처스 선수단 인프라 개선에 나섰다. SSG는 8일 “추신수 육성총괄이 선수단 회복·치료 환경과 퓨처스 육성 인프라 전반에 대한 개선을 추진한다. 이번 개선은 추 육성총괄이 본인의 연봉을 2년간 무보수로 전환하고, 해당 재원을 선수단 치료&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