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m 에이스 안우진 출격에 고척돔 1만6000명 만원관중, 시즌 5번째 매진 [오!쎈 고척]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매진에 성공했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금일 오후 7시42분 기준 1만6000석 전 좌석이 매진됐다. 시즌 5번째 매진이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87만4138명으로 구단 단일시즌 누적 관중 신기록을 달성한 키움은 지난 4일 LG전에서 시즌 첫 매진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18번째 경기(5월 1일 롯데전)에서 첫 매진을 기록한 것을 고려하면 대단히 빠르게 첫 매진 경기가 나왔다.  키움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롯데와의 주말 3연전에서 3경기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 삼성과의 주말 3연전도 매진으로 첫 경기를 시작해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키움 에이스 안우진은 만원관중 앞에서 시즌 세 번째 등판에 나섰다. KBO리그 통산 158경기(623이닝) 43승 36패 14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한 안우진은 2023년 9월 토미 존 수술(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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