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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키움은 22일 “스테인리스 싱크볼 전문 생산 기업 원앙 2026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키움은 포수 후면 LED에 원앙 광고를 노출한다. 원앙은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 “원앙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이번 파트너십이 양사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팬들께 즐거움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앙 권우상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야구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들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앙은 1972년 회사 설립 이 후 50여년 이상 축척된 기술력 바탕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테인리스 싱크볼 전문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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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가디언, "일본은 역시 월드컵에서 '진짜 성과' 기대하는 팀" 스코틀랜드전 승리에 '극찬'
[OSEN=정승우 기자] 스코틀랜드의 월드컵 준비는 초라했다. 일본은 날카로웠고, 스코틀랜드는 무뎠다. 마지막 순간, 일본이 결국 경기를 가져갔다. 일본은 29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스코틀랜드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39분 교체 투입된 이토 준야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영국 '가디언'은 경기 종료 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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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8회초 병살로 주자도 지운다'
랜더스 박성한이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 8회초 무사 1루 기아 8번타자 한준수 내야땅볼때 1루주자 오선우를 2루포스아웃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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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구→14구' 박영현 이틀 연속 SV 투혼! KT, LG에 6-5 승... 개막 시리즈 싹쓸이 [잠실 현장리뷰]
KT 위즈가 이틀 연속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를 잡고 개막 시리즈를 가져왔다. KT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 경기에서 LG에 6-5로 승리했다. 이로써 개막 2연전을 모두 쓸어담은 KT는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LG는 계속된 부상 속에 0승 2패로 좋지 않은 스타트를 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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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영현, 여전히 돌직구 승부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마무리 박영현이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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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영현 '연이틀 수호신'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마무리 박영현이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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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NCT 쟈니, 피자 먹으며 직관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T 멤버 쟈니(JOHNNY)가 LG 승리기원 시구를 한 후 허기를 달래며 관전하고 있다. DJ, 예능, MC 등 멀티 엔터테이너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쟈니는 최근 2026 WBC 대한민국 경기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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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 '그래도 역전 아니더냐'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김현수가 9회초 무사 1,3루에서 역전 1타점 좌익수 땅볼를 날리고 질주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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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 9회 역전 희생 플라이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김현수가 9회초 무사 1,3루에서 역전 1타점 좌익수 땅볼를 날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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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현인 '유연함으로 승부'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류현인이 호쾌한 타격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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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영찬 '파워풀 피니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유영찬이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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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공백? 점수 더 내면 되잖아' 한화 미친 타선, '2G 31안타→20점 폭발→개막 2연승 질주' [대전 현장리뷰]
특급 듀오의 공백은 지웠다. 한화 이글스가 더 강력해진 타선의 힘을 앞세워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장단 15안타로 10-4 대승을 거뒀다. 전날 4시간 17분에 걸친 11회 연장 승부 끝에 10-9 승리를 거둔 한화는 이날도 화끈한 타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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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영찬 '나는 LG 클로저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유영찬이 역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