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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후계자” 스페인 발칵-충격 전망 “그리즈만 뒤 잇는 선수, 바로 이강인”
[OSEN=우충원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PSG) 영입을 향한 관심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는 단순한 영입 후보가 아니라 구단의 상징적인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까지 거론되며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여름 이적시장 구상을 조명하며 이강인의 이름을 집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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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골→울버햄튼 탈출골 되나.. '교체 투입 후 시즌 3호골' 황희찬, 부상 슈퍼카 논란 딛고 리버풀전 존재감 폭발
[OSEN=강필주 기자] '코리안 가이' 황희찬(30, 울버햄튼)이 리버풀을 상대로 복귀골을 신고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황희찬은 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5라운드(16강) 리버풀과의 홈경기에 교체 출장, 짧은 시간에도 골을 성공시키는 결정력을 선보였다. 이날 황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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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 투입' PSG, AS 모나코와 맞대결서 1-3 패배...2위 랑스와 4점 차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PSG)이 교체로 투입돼 약 30분을 소화했지만 흐름을 바꾸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선두 PSG는 홈에서 모나코에 덜미를 잡혔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5라운드에서 AS 모나코에 1-3으로 패했다. PSG는 패배에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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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습 피해→"가족과 연락이 안 돼", 그래서 더 고마운 외인 '봄 배구만 생각한다' [인천 현장]
"가족들이나 이란 내 소식에 대해 잘 알기 어렵다. 통신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고국 이란을 향한 미국의 맹공에 알리 하그파라스트(22·서울 우리카드)는 가족들의 소식도 쉽게 접하지 못하고 있다. 안타까운 상황임에도 오직 팀의 목표인 봄 배구만 바라보고 있다. 우리카드는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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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타선이 강점" 멕시코, 영국 8-2 완파 첫승 신고…118홈런 강타자 쐐기타 나왔다 [WBC]
[OSEN=홍지수 기자] 멕시코가 영국을 완파했다. 든든한 마무리 투수가 실점을 했으나, 타선이 터졌다. 멕시코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B조 첫 경기에서 영국을 8-2로 꺾었다. 2회초 나초 알바레즈 주니어가 영국 선발투수 제이크 앤더슨의 6구째 시속 92.1마일이 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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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하 솔로포→5회 빅이닝' 베네수엘라, 1승 안고 시작한다…네덜란드 6-2 제압, D조 첫 경기 승리 [WBC]
[OSEN=조은혜 기자]베네수엘라가 네덜란드를 제압하고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다. 베네수엘라는 7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D조 조별리그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네덜란드는 레이-패트릭 디더(좌익수)~세단 라파엘라(중견수)~잰더 보가츠(유격수)~아지 알비스(2루수)~디디 그레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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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부담 커졌다' 파나마, 쿠바에 1-3 패배... 베네수엘라-멕시코 '나란히' 유럽팀에 완승 [2026 WBC]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다른 대륙에서도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예상대로 중남미 국가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유일한 중남미 국가 간 맞대결에서는 쿠바가 파나마에 승리했다. 쿠바는 7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에스타디오 히람 비손에서 열린 2026 WBC 본선 1라운드 A조 경기에서 파나마에 301로 승리했다. 일본프로야구(NPB)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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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같은 홈런" 설마, KIA 출신이 또? 35홈런 치고 재계약 실패했는데…깜짝 역수출 조짐 보인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뛴 거포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34)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렸다. 마이너리그 계약이지만 기대 이상 활약으로 개막 로스터를 뚫을 기세다. 위즈덤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5번 타자 1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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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러지 말아달라" 눈물! '中 천안문 열사 딸' 미국 피겨스타, 공포 호소..."내 차까지 쫓아왔다" 사생활 보호 요청
[OSEN=고성환 기자] '올림픽 퀸'으로 떠오른 알리사 리우(21·미국)가 자신의 사생활을 보호해 달라고 호소했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6일(한국시간) "리우가올림픽 영웅이 된 이후겪은 힘든 후폭풍을 고백했다. 그는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 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뒤 공항에서 팬들에게 쫓기는 무서운 일을 겪었다며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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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풀타임-케인 결장' 바이에른, '카스트로프 선발' 묀헨글라트바흐 4-1 제압...2위 BVB와 14점 차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 같은 그라운드에서 맞붙은 '코리안 더비'에서 바이에른이 완승을 챙겼다. 선두 팀의 힘이 분명하게 드러난 경기였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4-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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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한 번 더 할건데” KIA→LG 장현식의 친정팀 도발(?)…2년 연속 우승 해봤어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친정팀 KIA 타이거즈 선수들을 오랜만에 만나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6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구장에서 킨구장에서 LG와 KIA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두 팀 모두캠프 마지막 연습경기였다. LG 선수들은 이시카와 구장에서 오전 훈련을 하고, 차로 약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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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한일전→오타니는 오타니로 맞서야 한다! "오늘만큼은 동경을 버리자"
승부의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상대의 실력이 아니라, 상대를 향한 '동경'이다. 지난 2023년 3월 열린 미국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 직전 일본 대표팀의 라커룸에서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동료들에게 이렇게 외친 장면은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대표팀 동료들을 향해 "오늘만큼은 동경하는 것을 그만두자. 동경해서는 (상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