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충격과 공포, ‘세계 챔프’ 대만, 콜드 게임 굴욕…‘진심 모드’ 일본에 대참패, 초고속 탈락 위기 [오!쎈 도쿄]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지더라도 대등하게 싸우다가 졌어야 했을 터.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2024년 프리미어12 우승으로 기세등등했던 대만이었는데, 초고속 탈락 위기에 몰렸다. 대만은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0-13, 7회 콜드 게임 패배를
-
"와우, 퍼펙트" 안세영, 승승승승승승승승승! '세계 6위' 39분 만에 꺾고 공식전 35연승...中 천위페이와 전영오픈 '4강 빅뱅'
[OSEN=고성환 기자] 9전 9승이다. 안세영(24)이 '동남아 최강'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세계 6위)를 또 다시 무너뜨렸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2026 전영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8강에서 와르다니를게임 스코어 2-0(21
-
[포토]일본에 0-13 콜드게임으로 물러나는 대만
대만 선수들이 6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대만과 일본경기 7회말 공격을 마치며 13-0 콜드게임 패한 후 퇴장하고 있다. 2026.03.06. ...
-
[한번에쓱]대만 상대로 '13-0' 7회 콜드케임 일본
일본 선수들이 6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대만과 일본경기 7회말 수비를 마치며 13-0 콜드게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6.03.06. ...
-
'친정팀에 40점 차 대패' 복수 칼날 갈았던 문경은 감독 "시즌 내내 신경 쓰였는데..." [수원 현장]
지독했던 SK전 9연패 사슬을 끊어낸 사령탑이 모처럼 미소지었다. 수원KT는 무려 460일 만에 서울SK에 승리를 거두며 올 시즌 전 구단 상대 승리라는 기록까지 쓰며 플레이오프행 희망을 살렸다. 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KT는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SK와 홈경기에서 81-70으로 승리했다.
-
韓 축구 깜짝! 이강인(25·ATM), '발롱도르 3위' 레전드 후계자라니..."그리즈만의 완벽한 대체자" 올여름 또 러브콜 터진다
[OSEN=고성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직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강인이 전설적인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35)의 완벽한 후계자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리즈만이 떠나는 올여름 다시 이강인 영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리즈만과 이강인은 완벽한 조합이다"라
-
'한일전 어쩌나' 오타니 5타점 日, 대만 침몰시켰다! 13-0 '무자비' 맹폭7회 콜드게임승 [도쿄 현장리뷰]
일본 야구 대표팀이 막강한 화력을 뽐내며 대만을 상대로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 지난 2024년 열린 프리미어12 결승 0-4 완패에 대한 복수를 제대로 했다. 이바타 히로카즈(51)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대만과의 1차전서 13-0의 콜드게임으로 크게 이겼다. 2회에만 10점을 뽑으며 일찌감치
-
'미친 슈퍼스타' 오타니 만루 홈런→2회 10득점 대폭발...'충격의 도쿄돔' 일본 WBC 2연패 시동, 13-0 콜드게임 대파 [도쿄 리뷰]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연패를 향한 일본의 첫 여정이 파괴적이었다. 대만을 5회 콜드게임으로 몰아붙이면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일본은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13-0,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완벽한 출발을
-
'9전 10기' KT, 497일 만에 SK 이겼다! 단독 6위 수성...선두 LG는 현대모비스전 8연승 질주
[OSEN=고성환 기자] 수원 KT가마침내 서울 SK의 벽을 넘어서면서 이번 시즌 전 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했다. 수원 KT는6일수원 KT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리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서울 SK를 81-70으로 격파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시즌 전적 22승 22패를 기록하며 5할 승률을 회복했다. 동시에 반 경기 차로
-
[포토]'우린 다르빗슈의 부활을 믿는다'
일본 더그아웃 벽에 걸린 다르빗슈의 '11번' 유니폼. 6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대만과 일본경기 일본 더그아웃 벽에 일본팀 어드바이저로 활약하며 재기를 노리는 다르빗슈의 유니폼이 눈길을 끈다. 2026.03.06. ...
-
"오타니의 방망이에서 일본의 WBC 2연패 도전 시작" 日 매체도 감탄한 오타니 그랜드슬램
[OSEN=손찬익 기자] “역시 오타니는 ‘OH TANI’였다”. 야구 만화에서나 볼 법한 장면이 실제로 펼쳐졌다. ‘사무라이 재팬’의 오타니 쇼헤이가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일본의 화끈한 출발을 이끌었다. 오타니는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1라운드 대만과의
-
'이례적 극대로' 전희철 SK 감독 "이건 프로팀이 아니다... 아마추어보다 못했다" [수원 현장]
무기력한 패배에 사령탑도 이례적인 강도 높은 발언을 했다. 순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수 있었던 중요한 경기에서 무너진 선수단의 태도에 전희철 서울SK 감독의 인내심이 폭발했다. SK는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와의 맞대결에서 70-81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공동 2위였던 SK는 27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