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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안 맞는다고 생각 안해요.”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4번 타자’ 김재환의 부진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김재환은 현재 타율 4푼3리(23타수 1안타)에 그치고 있다. 표본은 적지만 규정타석 77명 중 77위, 꼴찌다. 유일한 안타는 홈런이었다. 지난달 31일 인천 키움전 홈런을 때려냈다. 하지만 이후 3경기에서는 11타수 무안타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3일) 경기에서 타선은 18안타 13볼넷 17득점으로 롯데 마운드를 폭격했지만 김재환은 5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에 그쳤다. 이날 역시 김재환은 4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이숭용 감독은 김재환의 슬럼프에 대해 “저는 안 맞는다고 생각 안한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으면서 “지금 안타가 안나올 뿐이다. 잘 맞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전날에도 1루수 땅볼, 중견수 직선타 등 잘 맞은 타구가 없지는 않았다. 그러면서 “재환이가 뒤에 있는 (고)명준이에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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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창출 3회, 박스 내 터치 7회' 이강인, PSG서 30번째 공격P 기록...팀 1-0 승리 견인
[OSEN=정승우 기자] 한 번이면 충분했다. 이강인(25, PSG)의 발끝이 결승골을 만들었다. 숫자도, 장면도, 흐름도 모두 그의 경기였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일(한국시간) 르아브르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아브르를 1-0으로 꺾었다. 승점 57점을 기록한 PSG는 2위와 격차를 4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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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 쾅 '한화 출신 터크먼 또 터졌다…시범경기 두 번째 장타! 외야 한 자리 꿰차나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마이크 터크먼(36)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터크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시범경기에서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경기는 워싱턴이 먼저 앞서갔다.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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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극찬 "SON이 휴스턴 박살냈다" 골 없어도 빛난 '월클'... '퇴장 2명 유도+멀티 도움' 손흥민 '맹활약'
손흥민(34·LA FC)을 향한 미국 현지의 극찬이 쏟아졌다. LA 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리그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던 LA FC는 2연승을 질주했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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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 경쟁 어쩌나…이영하 2이닝 6실점→최승용 3이닝 3실점 흔들, 신임 감독 고민 깊어진다 [오!쎈 미야자키]
[OSEN=미야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곽빈의 뒤를 받칠 4, 5선발 자원 구하기가 힘들다. 롯데 자이언츠 상대 2이닝 6실점으로 흔들렸던 이영하에 이어 최승용도 연습경기에서 김원형 감독의 눈도장을 찍지 못했다. 최승용은 1일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열린 7이닝 자체 청백전에 청팀 선발투수로 등판해 3이닝 5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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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규칙 납셨다' 월드컵서 입 가리고 대화하면 레드카드?...'비니시우스법' 등장
[OSEN=정승우 기자] 입을 가리는 행동도 경고 대상이 될 전망이다.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이른바 '비니시우스 법'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일(한국시간) 선수들이 경기 중 입을 손으로 가리는 행위를 옐로카드 또는 레드카드 사유로 규정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빠르면 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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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 두산 "선수단과 팬들 접점 확대한다" 日 캠프서 훈훈한 시간
두산 베어스의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 팬 참관단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두산 구단에 따르면 사전 선정된 50명의 참관단은 지난달 25일 일본 입국 후 세이부 라이온스와 구춘 대회 경기를 직관하며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두산은 "한재권 응원단장과 박기량-정다혜 치어리더 이하 응원단 스태프가 함께해 팬들의 흥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26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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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에 공격받은' 이란, 공교롭게도 월드컵 3경기 전부 LA·시애틀서 치른다 "하메네이 사망 속 전운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발표하며 군사적 긴장감이 치솟는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사태 파악에 나섰다. 1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ESPN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에게 'FIFA 평화상'을 받았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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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읏맨 럭비단, 1~11일 일본 오사카 해외 전지훈련 “팀 역량 끌어올리겠다”
[OSEN=길준영 기자] OK금융그룹 읏맨 럭비단이 해외 전지훈련에 나선다. OK금융그룹은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일본 오사카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 전지훈련은3월28일 개막하는‘2026전국 럭비 실업 리그(이하 실업 리그)’를 대비해 현지 팀과의 합동훈련 및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과 조직력을 끌어올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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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BO 역수출 신화 또 쓰나→ERA 0.00 쾌조의 행진! 무려 벌써 최고구속 156㎞ 쾅! 기대감 더욱 커진다
KBO 리그에서 활약하다가 올 시즌을 앞두고 빅리그로 돌아간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시범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앤더슨은 1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 스포츠 파크에서 펼쳐진 탬파베이 레이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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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왜 손흥민 어시스트가 2개? MLS엔 '세컨더리 어시스트'가 있다
[OSEN=정승우 기자] 왜 손흥민(34, LAFC)어시스트가 2개일까. 답은 MLS 기록 방식에 있다. '세컨더리 어시스트'다. LA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2라운드 휴스턴 다이나모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날 공식 기록상 도움 2개를 추가했다. 첫 번째는 익숙한 장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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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때문에 야구대회 출전도 포기…최강 10번타자의 베어스 사랑, 日미야자키 캠프 빛내다 [오!쎈 미야자키]
[OSEN=미야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3박4일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 팬 참관단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전 선정된 50명의 참관단은 2월 25일 일본 입국 후 세이부 라이온스와 구춘대회 경기를 직관하며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한재권 응원단장과 박기량-정다혜 치어리더 이하 응원단 스태프가 함께해 팬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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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스틴 스리런 홈런 터졌다, LG 메가트윈스포 1회 4득점 폭발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스프링캠프 첫 연습경기 첫 타석에서 장쾌한 홈런포를 터뜨렸다. LG는 1일 일본 오키나와현 구시가와 구장에서 KT 위즈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LG는 이재원(좌익수) 천성호(중견수) 오스틴(1루수) 오지환(유격수) 홍창기(우익수) 문성주(지명타자) 구본혁(2루수) 이영빈(3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