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OSEN=정승우 기자] 올여름 프리미어리그는 예상보다 훨씬 큰 이별의 계절이 될 전망이다. 영국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간) "60명이 넘는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이 올여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수 있다"라고 조명했다. 불과 5주밖에 남지 않은 시즌 속, 각 구단은 우승과 강등뿐 아니라 재계약과 세대교체라는 또 다른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이름은 역시 베르나르두 실바다. BBC는 맨체스터 시티 주장인 그가 올여름 팀을 떠난다고 전했다. 9년 동안 18개의 우승 트로피를 함께했던 시대가 막을 내리는 셈이다. 리버풀에서도 큰 변화가 예고됐다. BBC는 앤디 로버트슨이 올여름 팀을 떠나며, 토트넘 홋스퍼가 이미 영입 협상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반면 중앙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재계약에 가까워졌다. BBC는 코나테가 직접 "합의가 임박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대대적인 정리가 예상된다. BBC는 카세미루가 이미 올여름 이별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또 제이든 산초, 타이럴 말라시아도 함께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마찬가지다. BBC에 따
최신 기사
-
[포토]'임성진 블로킹 돌파' 베논
한전 베논이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 최종전에서 KB 이중블로킹에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3.18. 한전 베논이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 최종전에서 KB 이중블로킹에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3.18. ...
-
[포토] 실바 '대각선 강타'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대 현대건설 경기가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GS칼텍스 실바가 현대건설 서지혜, 강서우 블로킹 위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
비즈니스석 효과 없네~ 신상우호, 일본과 4강전서 압도적 완패 "점수보다 차이 더 컸다"
[OSEN=이인환 기자] 일본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 결과는 분명했고, 내용 역시 냉정했다.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끝내 넘지 못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 1-4로 패했다. 결승 진출은 좌절됐고, 한일전의 결과는 다시
-
[포토] 강서우 '막았다'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대 현대건설 경기가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강서우가 블로킹 득점을 한 후 환호하고 있다. ...
-
[포토]'통과했다!' 베논
한전 베논이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 최종전에서 KB 이중블로킹에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3.18. ...
-
'한일전 무기력한 완패' 여자축구, 일본에 1-4 패배... 아시안컵 결승 진출 좌절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2회 연속 결승 진출에 도전하던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일본의 벽을 또 넘지 못한 채 탈락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4강(준결승)에서 일본에 1-4로 완패했다. 이날 한국은 볼 점유율이 30%대에 그쳤고, 슈팅 수
-
[포토]'앗 세명이나!' 나경복
KB 나경복이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 최종전에서 한전 삼중블로킹에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3.18. ...
-
[포토] 강성형 감독 '차분하게'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대 현대건설 경기가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
-
"우린 이란과 싸울 준비할 뿐" 멕시코행 원한 이란에 뉴질랜드 감독 단호했다 "G조, 기존 일정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에서 이란과 함께 속한 뉴질랜드가 여전히 이란과 맞붙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영국 '로이터 통신'는 18일(한국시간) "뉴질랜드는 여전히 월드컵에서 이란과 경기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질랜드 대표팀을 이끄는 대런 바즐리 감독은 "현재로서는 이란이 우리의 상대이며, 다른 통보를 받기 전까지는 기존 일정대로 이란전
-
[포토] 실바 '고공 폭격'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대 현대건설 경기가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GS칼텍스 실바가 현대건설 서지혜, 김수현 블로킹 위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
[포토]'절묘하지?' 나경복
KB 나경복이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 최종전에서 한전 이중블로킹에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3.18. ...
-
[포토] 이수연 '뒤집기 쇼 보여주자'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대 현대건설 경기가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이수연(19번)이 결정적인 득잠을 한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