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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올 시즌 첫 ‘엘롯라시코’ 대전을 벌인다. LG는 7연승을 달리며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롯데는 최근 4경기에서 3승을 챙기며 5승 8패로 8위다. 공동 5위와 불과 1경기 차이다. LG는 천성호(3루수) 문성주(좌익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박해민(중견수) 홍창기(우익수) 이주헌(포수) 신민재(2루수)가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주전 포수 박동원이 벤치 대기, 송승기-이주헌이 배터리를 이룬다. 지난 7일 창원 NC전에서 두 선수는 호흡을 맞췄고, 송승기는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베테랑 오지환이 4월 들어 9경기에서 타율 4할1푼9리 10타점 맹타 모드다. 새로운 테이블세터 천성호-문성주는 각각 3할8푼2리, 3할8푼6리 고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오스틴이 3할5푼3리 4홈런 10타점, 홈런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홍창기는 1할5푼6리, 신민재는 1할7푼으로 부진하다. 4번타자 문보경은 허리와 허벅지 잔부상으로 타율 2할6푼3리, 장타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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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수들 진정시키며 흥분하는 이정효 감독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 대 수원 삼성 경기가 7일 경기도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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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 1-0 진땀승' 이정효 수원삼성 감독, "부끄러운 경기력...한국 축구 고질적인 문제 또 나와" [파주톡톡]
[OSEN=파주, 정승우 기자] "부끄러운 경기력이다." 수원삼성은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FC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수원은 전반 동안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었지만 골을 넣지 못한 채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얻은 페널티킥은 김지현의 슈팅이 김민승에게 막히며 아쉬움을 남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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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포터스에게 달려가 환호하는 김지현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 대 수원 삼성 경기가 7일 경기도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수원 삼성 김지현이 헤더슛으로 첫 골을 터트린 후 서포터스에게 달려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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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페널티킥 실축 만회했다'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 대 수원 삼성 경기가 7일 경기도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수원 삼성 김지현이 헤더슛으로 첫 골을 터트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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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1라운더 김민준, 신인왕을 향해[O! SPORTS 숏폼]
[OSEN=지형준 기자] SSG 랜더스 1라운더 신인 김민준이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에서 인사를 전했다. 계약금 2억 7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한 대구고 오른손 투수 김민준. 김민준은 고교 통산 44경기(134이닝) 18승 1패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한 고교 최고의 에이스. 최고 구속 152km를 찍는 파이어볼러로, 안정적인 제구력까지 겸비해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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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 이정효의 수원삼성, 파주도 잡아내며 시즌 초반 '선두권 경쟁' 발판 마련 [오!쎈 파주]
[OSEN=파주, 정승우 기자]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삼성이 페널티킥 실축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서울 이랜드전에 이어 파주 프런티어까지 잡아내며 리그 2연승을 달렸다. 수원삼성은 7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파주 프런티어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개막전에서 서울 이랜드를 2-1로 꺾었던 수원은 시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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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발이 궁금한 대만 취재진, 한국말로 "류현진이에요? 곽빈이에요?"
"한국의 선발 투수는 결정됐나요? 류현진인가요, 곽빈인가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이 열리고 있는 일본 도쿄돔 현장. 7일 낮 12시 열린 경기에서 대만이 체코를 14-0으로 승리한 뒤 대만 취재진들은 이제 한국의 선발 투수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8일 한국을 상대하는 대만 선발 투수는 사실상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활약 중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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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의 2연승' 이정효 매직 계속! '김지현 헤더골' 수원, 신생팀 파주에 1-0 신승 [파주 현장리뷰]
이정효 '파죽의 2연승' 김지현 결승 헤더골! 수원, 신생팀 파주에 1-0 신승 [파주 현장리뷰]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이 '신생팀' 파주 프런티어 FC에 원정승을 거뒀다. 수원은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2' 2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앞서 개막전에서 서울 이랜드를 2-1로 꺾은 수원은 이날 파주마저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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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딛고 결승골' 김지현 헤더골로 수원삼성, 파주 원정서 1-0 승리...'이정효호' 2연승 성공 [오!쎈 현장]
[OSEN=파주, 정승우 기자] 수원삼성이 파주 원정서 승점 3점을 따내면서 리그 첫 2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수원삼성은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2 파주 프런티어FC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지난 경기 서울 이랜드를 잡아냈던 이정효 감독의 수원삼성은 승점 3점을 다시 한 번 추가하면서 리그 2연승을 달렸다.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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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힐리어드 이강민 대박이네! KT, 삼성에 7점 차 승리...삼성 미야지 1이닝 무실점 최고 145km
[OSEN=손찬익 기자]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가볍게 눌렀다. KT는 7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연습 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KT 선발 맷 사우어는 3이닝을 소화하며 2점을 내줬다.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의 정확한 타격과 빠른 발도 돋보였다. 첫선을 보인 삼성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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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드디어 해냈다'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 대 수원 삼성 경기가 7일 경기도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수원 삼성 김지현이 헤더슛을 첫 골을 터트린 후 서포터스에게 달려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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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왜 또 선발 아냐?” 프랑스 팬들 집단 분노-PSG 패배 부른 선택…이강인 벤치 논란 커졌다
[OSEN=우충원 기자]프랑스 현지에서도 이강인이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결정에 대한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 1 25라운드 경기에서 AS 모나코에 1-3으로 패했다. PSG는 18승 3무 3패 승점 57점으로 여전히 리그 선두를 유지했지만 추격을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