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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스널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정규시간 90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향했다. PSG와 아스널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정규시간을 1-1로 마쳤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양 팀이 교체 카드를 쓰는 흐름 속에서도 연장 돌입 전까지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4-3-3을 꺼냈다.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골문을 지켰고 아슈라프 하키미, 마르키뉴스, 윌리안 파초, 누누 멘데스가 수비 라인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주앙 네베스가 섰고 전방은 데지레 두에, 뎀벨레, 크바라츠헬리아가 맡았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서 대기했다. 아스널 역시 4-3-3이었다. 다비드 라야가 골키퍼 장갑을 꼈고 피에로 인카피에,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윌리엄 살리바, 크리스티안 모스케라가 포백을 이뤘다.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데클란 라이스, 마르틴 외데고르가 중원을 지켰고 전방에는 레안드로 트로사르, 카이 하베르츠, 부카요 사카가 나섰다. 먼저 웃은 쪽은 아스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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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석 '과감한 승부'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최민석이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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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상훈 '오늘 지면 칭따오 행'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정상훈이 두산 승리기원 시구를 한 후 포수 윤쥰호에게 공을 건네받고 있다. 정상훈은 지난 2017년 플레이오프(PO)에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했던 두산 찐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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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요정 빈지노 뜬다' KIA, 24~26일 롯데전서 '아이앱 스튜디오 브랜드 데이' 실시
[OSEN=조은혜 기자]KIA타이거즈가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를 '아이앱 스튜디오 브랜드 데이'로 치른다. KIA는 24일과 25일 롯데전에서 지난 시즌 브랜드 데이에 착용했던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유니폼을 착용하며, 26일 경기에는 서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3연전 동안 승리 기원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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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전력이다” 세리에 출신 홍명보호 평가, “손흥민·이강인·황희찬 완전체” 韓 사상 최강 평가 나왔다
[OSEN=우충원 기자] “지금 한국 대표팀, 역대 최고 아닐까". 낯선 위로가 아니라 확신에 가까운 평가였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는 15일 유튜브 채널 비정상축구를 통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의 월드컵 전망을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파비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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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아섭이 또 사라졌다! 하루 만에 벤치행 통보 왜? 감독 “카메론이 더 낫다고 판단” [오!쎈 잠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트레이드 이적생’ 손아섭(두산 베어스)이 이적 후 꾸준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3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KIA 좌완 선발 양현종을 맞아 박찬호(유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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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충격 이탈, 결국 '왼손목 골절' 진단→1군 말소... 조형우는 좌측 늑골 골절 피했다 '단순 타박' 보호차원 2군행
6연패 이후 3연승으로 다시 기세를 끌어올렸으나 부상 악몽이 드리웠다. SSG 랜더스가 핵심 자원 두 명을 잃었다. 특히 고명준(24)은 골절 소견을 받아 공백이 길어질 전망이다. SSG는 19일 "고명준이 오늘 초음파 검사 결과 좌측 척골(손목) 골절소견을 받았다"며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최종적인 부상 부위 및 재활기간 확인을 위해 내일 서울에서 추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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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캐치볼 돌입"…’데뷔전 다리찢기 부상’ 폰세 대체자 복귀 준비, 한화 6연패 탈출 이은 낭보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6연패에서 탈출한 뒤 새로운 희소식이 들렸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KBO리그 데뷔전에서 부상을 당한 오웬 화이트가 “현재 캐치볼에 돌입했다”라고 밝혔다. 화이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KT전 데뷔전에서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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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SON 골 못 넣는다고 비난하나" 美 전설, 손흥민 향해 분노의 '극찬'... "나보다 높은 수준, 클래스 의심 못해"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너번(44)이 손흥민(34·LAFC)을 향한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신뢰를 드러냈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도너번이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손흥민의 최근 경기력에 대한 의구심을 일축했다. 오히려 손흥민이 팀에 미치는 압도적인 영향력을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미국프로축구(MLS) 6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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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날벼락' 147km 공 맞은 거포 1루수, 왼손 척골 골절→1군 말소…주전 포수도 옆구리 부상, 1군 엔트리 빠졌다
[OSEN=조은혜 기자]SSG 랜더스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경기 중 사구에 왼손을 맞는 고명준이 골절 소견을 받고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역시 사구를 맞은 조형우는 단순 타박 진단을 피했지만, 휴식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19일 창원 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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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죄송했다" 6연패 탈출에도 고개 숙인 68세 노장 "류현진이 큰 역할했다... 6연승도 할 수 있어" [부산 현장]
한화 이글스 김경문(68) 감독이 연패 탈출에도 재차 팬들에게 고개 숙였다. 김경문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연패 탈출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아져야 한다. 일단 이겨야 하고, 지더라도 탄탄한 내용으로 졌어야 했다. 그동안은 그 부분에서 팬들에게 죄송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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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못 던져요” KIA 8연승→연패 안 되는데, 한화서 온 복덩이 듀오 출전 불가…좌좌우좌좌좌우좌좌 파격 라인업 믿는다 [오!쎈 잠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8연승 뒤 연패 위기에 빠진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에서 KIA로 둥지를 옮겨 불펜 핵심 요원으로 자리 잡은 이태양, 김범수가 못 나가지만, 좌타자만 7명이 배치된 파격 라인업의공격력을 믿어본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3차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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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너마저!' “사실상 끝났다” 울버햄튼 0-3 참패…황희찬 PL 생존도 무너졌다
[OSEN=우충원 기자] 사실상 끝났다. 울버햄튼이 무너졌고, 황희찬의 프리미어리그 생존도 함께 흔들리고 있다. 한 경기 패배 이상의 의미였다. 이 결과로 잔류 희망은 현실적으로 사라졌다. 울버햄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즈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완패했다.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