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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와 주말 시리즈 두 경기를 가져가며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리그 순위도 단독 1위로 올라선 가운데, 사령탑은 특별히 타격코치를 떠올렸다. LG는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KIA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LG는 2연승을 달리며 32승 20패를 마크했다. 리그 순위는 단독 1위가 됐다. 2위 KT 위즈와 승차는 0.5경기다. 이날 LG 선발 송승기는 5⅓이닝(91구) 4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시즌 3승(1패) 달성에 성공했다. 이어 김진수(1⅔이닝), 김진성(⅓이닝 1실점), 김윤식(⅔이닝), 손주영(1이닝)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팀 승리를 지켜냈다. 총 8안타의 타선에서는 오지환이 홈런 1개를 포함해 3안타, 신민재가 멀티히트를 각각 기록했다. LG는 1회말 2사 후 오지환이 선제 투런포를 터트리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어 3회말에는 선두타자 오스틴이 솔로포를 터트리며 3-0으로 달아났다. 결국 LG는 8회 한 점을 허용했지만, 9회 손주영을 올린 끝에 2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경기 직후 '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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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종욱 '많이 두꺼워졌쥬'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고종욱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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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성범, 위닝 시리즈는 우리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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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선빈, 오늘도 조커 미션 클리어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선빈이 스트레칭 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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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슈팅 17개 퍼붓고도 日에 졌다! 세트피스 한방에 '우승 좌절'... 일본, 여자 U-20 아시안컵 7년 만에 정상
일본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북한을 꺾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일본은 지난 18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후반 11분 사노 모모카가 터뜨린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2019년 대회 이후 7년 만이자 통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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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 퇴장에도 성적·매너 모두 남겼다…호주 6주 알바, 정규직 전환 가능성도?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헤드샷 퇴장 후 동료에게 사과의 뜻을 밝힌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을 두고 “팀 분위기에 잘 녹아들었다”고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맷 매닝의 대체 선수로 삼성과 6주 계약을 맺은 오러클린은 3경기에 나서 1패 평균자책점 7.11을 기록 중이다. 오러클린은 데뷔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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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처럼 던지면 못써" 허무한 볼볼볼볼…'초대형 트레이드' 김태형의 애제자 향한 쓴소리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어제처럼 던지면 1군에서 못 써”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대규모 엔트리 변동에 대해 언급했다. 롯데는 이날 내야수 김민성, 외야수 윤동희, 투수 정철원과 쿄야마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대신 외야수 김동현, 내야수 이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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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타자' 박병호, 26일 고척 삼성전서 은퇴식…아들과 시구시타로 '마지막 스윙'
[OSEN=조은혜 기자]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타자' 박병호의 선수 은퇴식을 거행한다. 구단은 은퇴식 타이틀을 '승리, 영웅 박병호'로 정하고,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수많은 홈런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던 박병호의 선수 생활 마지막을 기념할 예정이다. 이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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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동희·정철원·쿄야마·김민성 '충격' 1군 말소! 김태형 감독 '마침내' 칼 들었다... 김동현·이서준·박세진·김강현 콜업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59) 감독이 마침내 칼을 들었다. 주전 선수 4명이 동시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노진혁(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손호영(2루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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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6일 만에 세이브 올린 그 투수, 1군 엔트리 말소 왜? "휴식 차원"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지광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휴식 차원의 결정이었다. 삼성은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024년 9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최지광은 올 시즌 1군 무대에 복귀했다. 8차례 마운드에 올라 1승 1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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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박병호, '끝내' 팬들이 바라던 마지막 출전은 없었다... 26일 삼성전서 은퇴식... 시타자로 나선 뒤 은퇴사 전한다
키움 히어로즈의 상징이자 '영원한 4번 타자' 박병호(40)가 정든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공식 은퇴식을 갖는다. 하지만 팬들이 기대했던 현역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 출전은 성사되지 않았다. 키움 구단은 공식 자료를 통해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박병호의 선수 은퇴식을 거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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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쳤는데 선발 제외 왜? 두산 라인업 공개! 박준순-양의지-김민석 클린업 카메론 7번…첫 위닝 재도전 [오!쎈 잠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18일 끝내기의 주인공 이유찬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3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다. 두산은 KIA 좌완 선발 양현종을 맞아 박찬호(유격수) 박지훈(3루수) 박준순(2루수) 양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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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정철원-윤동희-쿄야마-김민성, 동시에 사라졌다→2군행...김태형, 칼 빼들었다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대규모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팀간 2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4명의 선수가 말소됐다. 내야수 김민성, 외야수 윤동희, 투수 정철원과 쿄야마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대신 외야수 김동현, 내야수 이서준, 투수 박세진, 김강현이 등록됐다. 윤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