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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럽다" 1년 만에 왜? 158km 다저스 '韓 괴물 유망주' 순위 폭락…TOP 30에서 사라지다니
[OSEN=이상학 객원기자] 고교 시절부터 시속 158km 강속구를 뿌리며 괴물 투수로 주목받았던 한국인 투수 장현석(21)이 LA 다저스 유망주 랭킹 30위에 들지 못했다. ‘MLB.com’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를 비롯해 서부 지역 구단들의 2026년 파이프라인 유망주 랭킹을 발표했다. 외야수 호세 데폴라가 다저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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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손흥민, 아킬레스건 나갈 뻔했다…MLS에서 거듭되는 살인태클에 강력 대응해야
[OSEN=서정환 기자] ‘한국대표팀 주장’ 손흥민(34, LAFC)에게 살인태클이 쏟아지고 있다. LAFC는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MLS 2026 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나모를 2-0으로 눌렀다. LAFC는 개막 후 2연승을 달렸다. MLS에서 슈퍼스타 손흥민을 거칠게 다루는 플레이가 많아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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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경기 안돼, 1이닝씩 소화해달라” 왜 꽃감독은 20억 FA 최다경기 공약 막았을까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일본), 이선호 기자] "85경기? 그럼 내년 못쓴다". 프로야구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FA 이적생 좌완 김범수의 한시즌 최다경기 신기록 공약에 손사래를 쳤다. 오히려 등판준비를 최대한 짧게해서 한 두 타자가 아닌 1이닝을 소화하는 활약을 주문했다. 아울러 풍부한 경험과 변화구 구사능력을갖춘 필승조 투수로 기대했다. 김범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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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나 뿔나게 하지마요!' WBC체코전 승요가 된 웬디
레드벨벳 웬디가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개막 두번째경기 한국과 체코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웬디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시구와 팬들에 대한 깎듯한 예의를 보여주며 시구세리머니를 마무리했다. 2026.03.05. '승리요정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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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기고 또 넘겼다! '마이너 127홈런' 혼혈 거포, 이래서 호출했다..."두려워하지 않고 우리답게" 한일전 정조준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한국 대표팀의 셰이 위트컴이 괴력을 발휘하면서 17년 만의 한국의 WBC 1차전 승리를 안겼다. 위트컴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첫 경기 체코와의 경기에 6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회와 5회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는 등 4타수 2안타(2홈런) 3타점 맹타를 휘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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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도박 빚' 안 갚았다→사기 혐의→징역 8개월 실형 "억울하다" 항소심서 주장
도박 자금을 빌린 뒤 일부를 갚지 않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50)이 항소심 첫 재판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3형사부(김일수 부장판사)는 5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임창용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임창용은 지난 2019년 12월 필리핀 마닐라의 한 호텔에서 지인 A 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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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동계올림픽 주역’ 이유빈, 식스팩 명품복근 자랑했다…김길리와 함께 한국 투톱으로 뜬다
[OSEN=서정환 기자] 다음 동계올림픽의 주역 이유빈(25, 고양시청)은 벌써 시동을 걸었다. 한국쇼트트랙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총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합쳐 7개의 메달을 따냈다. 이는 2022 베이징 대회(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넘어선 성적이다. 에이스 최민정은 지난 올림픽을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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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밀어낸 韓 공격수 나왔다, 홍명보호 공격진 구성도 사실상 '완성'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동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축 공격진 구축이 사실상 완성된 모양새다. 소속팀은 물론 최근 대표팀에서도 최전방에 포진하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측면으로 이동하고, '물오른' 오현규(베식타시JK)가 대신 원톱 역할을 맡는 형태다. 오현규가 현재 대표팀 공격 자원 가운데 가장 기세가 가파르다는 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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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156km’ 한화 떠나며 韓 비하 발언 투수, 261홈런 도미니카 공포 타선 무실점으로 제압하다
[OSEN=한용섭 기자]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투수 버치 스미스가 WBC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했다. 스미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의 에스타디오 퀴스케야 후안 마리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 WBC 대표팀과 평가전에 선발투수로 등판,1⅔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일본, 미국에 이어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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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한국전 승리, 운이 아니었다’ 호주, 140억 에이스 대만 격파 또 이변…한국, 호주 트라우마 걱정되네
[OSEN=길준영 기자] 지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8강에 진출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던 호주 대표팀이 이번 대회에서도 개막전부터 강팀 대만을 잡으며 이변을 일으켰다. 호주는 5일 일본 도쿄도 도쿄돔에서 열린 대만과의 2026 WBC C조 개막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8강 진출을 두고 경쟁하는 한국과 대만 중 대만을 잡아내며 8강 진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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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은 과하다” 정신 나간 휴스턴 감독, 손흥민 살인태클 논란에 적반하장 망언
[OSEN=서정환 기자] “많아야 경고 수준이었다.” 휴스턴 다이너모의 벤 올슨 감독이 LAFC전에서 벌어진 손흥민(34)의 ‘살인 태클’ 논란과 관련해 강하게 반발했다. MLS 사무국이 징계를 내린 뒤에도 감독은 공개적으로 판정을 비판하며 적반하장 논란을 자초했다. LAFC는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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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정도라니!' 도쿄돔 4만석 모두 장악한 대만팬들, 몸에 맞는 공 나오자 '폭풍 야유'→류지현호에 괜찮을까
일본 야구의 성지 도쿄돔이 그야말로 대만 팬들에게 점령 당했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첫 일정이었던 대만-호주의 맞대결은 이미 대만에서 건너온 수만 명의 원정 응원단에 의해 '타이베이돔' 못지않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대만에서 열리는 경기가 아니었음에도 대만 팬들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5일 낮 12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만과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