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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잠실에 반가운 얼굴 안현민이 떴다.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4번째 맞대결. 경기에 앞서 사전훈련 중인 KT 선수단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간판타자 안현민이었다. 단순한 등장이 아닌 정식 트레이닝복을 입고 선수단과 함께 팀 훈련을 실시하며 부상에서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안현민은 지난달 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안타를 치고 질주하다가 우측 햄스트링이 부분 손상되는 악재를 맞이했다. 이에 부상자명단 등재와 함께 40일이 넘도록 장기 재활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주 수원에 이어 잠실까지 등장하며 훈련을 소화한 안현민. 복귀가 머지않은 걸까. 26일 현장에서 만난 KT 이강철 감독은 “(안)현민이는 연습할 곳이 없어서 3일 동안만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는 거다”라며 “현재 50% 정도 회복이 됐다. 다시 익산 내려가서 기술훈련을 한다. 혼자 있으면 어디 훈련할 곳이 없어서 누가 도와줘야하는데 여기서 보니까 티를 치고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안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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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내 뒤에 뭐지?' 레오
현대 레오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5차전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202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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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트트릭 날렸다?”…부앙가 ‘히어로 볼’ 논란 폭발, 美서도 직격탄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의 부활포가 터진 경기에서, 정작 파트너의 선택은 아쉬움을 남겼다. 미국 현지에서도 “해트트릭을 날렸다”는 직설적인 평가가 나왔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3-0으로 완파했다. 결과만 보면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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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 신기록 때문에 현역 복귀" 日 전설 혼다, 40살에 싱가포르 프로리그 입단 이유 "이제 11번째 국가"
일본 축구의 전설 혼다 케이스케(40)가 약 2년 만에 현역으로 그라운드에 돌아온다. 싱가포르 프로축구 1부리그 FC주롱에 입단한다. 주롱 구단은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혼다와 2026~2027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혼다의 정식 합류 시기는 오는 8월이다. 주롱은 과거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의 위성 구단인 '알비렉스 니가타 싱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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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훨씬 자연스럽다" 로버츠 마음 바뀌나…타율 .429 김혜성, "ML 잔류해 꾸준히 기회 얻을 것"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김혜성을 향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시선이 달라졌다.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은 9일(이하 한국시간) 부상을 입은 MVP 타자 무키 베츠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올라온 김혜성을 좋게 평가했다. 김혜성은 지난 8일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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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감독 "KOVO 유감 표명? 중요하지 않다, 5차전에만 집중" [인천 현장]
남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챔프전·5전 3승제) 마지막 5차전을 앞둔 필립 블랑(프랑스) 현대캐피탈 감독이 전날 발표된 한국배구연맹(KOVO)의 유감 표명과 관련해 "오늘 중요한 바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블랑 감독은 10일 오후 7시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과의 챔프전 5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관련 질문을 듣고 "오늘 5차전에만 집중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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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세터 다 바꿀거다” 홍창기 사라졌다…염갈량, 왜 천성호-문성주 카드 꺼냈나
[OSEN=한용섭 기자] 결국 염경엽 감독이 고심 끝에 결단을 내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맞대결을 한다. SSG는 7승 3패로 공동 1위, LG는 6승 4패로 공동 3위다. LG는 이날 선발 라인업을 대폭 수정했다. 붙박이 톱타자 홍창기가 하위 타순으로 내려갔다. 천성호-문성주 테이블세터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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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언행 중단하길” KOVO 입장에 5차전 앞둔 블랑 감독, “중요하지 않다. 5차전 집중하겠다” [오!쎈 인천]
[OSEN=인천, 홍지수 기자] 마지막 5차전을 남겨둔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이 연맹 측의 입장에 “중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블랑 감독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5차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연맹 측의 입장 발표에 대해 “중요하지 않다. 오늘 내가 선수들과 5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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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파나소닉 코리아와 7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
키움 히어로즈가 파나소닉코리아와 2026시즌도 함께한다. 키움 구단은 10일 "파나소닉코리아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으로 키움은 파나소닉 코리아와 2020년부터 7년 연속 동행을 하게 됐다. 키움은 포수 후면 LED와 외야펜스에 파나소닉코리아의 광고를 노출하고 파나소닉코리아는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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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도 8이닝 던졌는데” 157km 국대 에이스 자극받을까...신임 감독 바람 “6이닝만 던져주면 승산 있어”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 부진을 거듭 중인 곽빈(두산 베어스)이 같은 토종 선발 김진욱(롯데 자이언츠)의 8이닝 투구를 통해 긍정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을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 선발투수로 토종 에이스 곽빈을 예고했다. 곽빈의 시즌 기록은 2경기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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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구 6개로 자멸한 로드리게스, 이번에는 다를까 “원래 4사구 많은 투수 아니야, 손성빈과 호흡 기대” [오!쎈 고척]
[OSEN=고척,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엘빈 로드리게스의 호투를 기대했다. 김태형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로드리게스가 원래 4사구가 많은 투수가 아니다. 오늘 (손)성빈이와 한 번 호흡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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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인력 9000명 이상 투입! 안전 보장" 홍명보호, 베이스캠프와 조별리그 1, 2차전 개최지 '불확실성 제거'
[OSEN=강필주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가 안전을 장담하고 나섰다. 10일(한국시간) 멕시코 '헤코르드'에 따르면 과달라하라 월드컵 조직위원회 코디네이터인 후안 호세 프랑히에는 최근 발생한 카르텔 폭력 사건에도 불구하고 "과달라하라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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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 불펜→선발은 하위권', 이숭용 냉정한 시선 "올해도 불펜야구 해야될 것 같다" [잠실 현장]
"올해도 우리는 불펜 야구를 해야할 것 같아요." 팀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고 팀 타율 2위(0.289), 득점 공동 1위(73점) 등 엄청난 화력을 뿜어내고 있지만 사령탑은 냉정히 현실을 진단했다. 선발진의 무게감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숭용(55) SSG 감독은 10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