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부상 회복?’ 잠실에 안현민이 떴다! 팀 훈련 참가에도 “다시 익산 내려간다” 계획 잡혔나 [오!쎈 잠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잠실에 반가운 얼굴 안현민이 떴다.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4번째 맞대결. 경기에 앞서 사전훈련 중인 KT 선수단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간판타자 안현민이었다. 단순한 등장이 아닌 정식 트레이닝복을 입고 선수단과 함께 팀 훈련을 실시하며 부상에서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안현민은 지난달 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안타를 치고 질주하다가 우측 햄스트링이 부분 손상되는 악재를 맞이했다. 이에 부상자명단 등재와 함께 40일이 넘도록 장기 재활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주 수원에 이어 잠실까지 등장하며 훈련을 소화한 안현민. 복귀가 머지않은 걸까. 26일 현장에서 만난 KT 이강철 감독은 “(안)현민이는 연습할 곳이 없어서 3일 동안만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는 거다”라며 “현재 50% 정도 회복이 됐다. 다시 익산 내려가서 기술훈련을 한다. 혼자 있으면 어디 훈련할 곳이 없어서 누가 도와줘야하는데 여기서 보니까 티를 치고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안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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