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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건강기능식품 맥스컷과 손을 잡았다. 키움 히어로즈는 6일 "건강기능식품 맥스컷과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2026시즌 동안 유니폼 왼쪽 어깨에 맥스컷 광고 패치를 부착하고 외야 펜스에도 브랜드 광고를 노출한다. 맥스컷은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위재민 키움 히어로즈 대표이사는 "맥스컷과 동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양사가 모두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마케팅으로 팬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맥스컷 관계자는 "올해 키움 히어로즈와 첫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팬분들이 맥스컷을 직접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맥스컷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지속 가능한 건강 루틴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헬스케어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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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결선 진출인데 못 뛰다니...프리스타일 스키 이승훈, 무릎 부상→눈물의 기권[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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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뭐하는거야?” 국가대표 2번타자 안현민, 김도영과 환상 케미 보여줄 수 있을까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길준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 안현민(23)이 국가대표 경기에서 3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안현민은 지난 20일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 2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1회초 1사 첫 타석부터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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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손흥민 맞대결, 특별 경기 편성→7만7천석 올림픽 주경기장서 전격 개최" 美 유력지 조명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쏠리고 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EPL 아이콘'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하 LAFC)의 역사적인 첫 MLS 맞대결을 앞두고 미국 현지 언론들이 연일 대서특필하며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LAFC와 인터 마이애미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2026 M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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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폭풍 추월' 20년 만의 정상 노렸던 한국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서 값진 은메달 [2026 동계올림픽]
[OSEN=홍지수 기자] 20년 만의 금빛 질주를 꿈꿨지만 결말은 또 한 번의 귀중한 은빛이었다. 이준서(성남시청)-황대헌(강원도청)-이정민(성남시청)-임종언(고양시청)으로 꾸려진 한국 남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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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방 전쟁, 이렇게 빨리 찾아올 줄이야…이재원 떠나고 최재훈 부상, 백업 포수 자리 누가 차지할까
[OSEN=조은혜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백업 포수 자리를 두고 본격적인 옥석 가리기에 돌입했다. 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후보들은 저마다 뚜렷한 장점을 앞세워 생존 경쟁에 뛰어들었다. 한화는 지난 시즌 종료 후 베테랑 포수 이재원이 은퇴를 선언했다. 플레잉코치를 시작하면서 선수로서의 출전 가능성도 열어두고는 있지만, 코치 역할에 더 중점을 두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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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강등권 경쟁' 투도르 체제 본격 시동...토트넘, 코칭스태프 대대적 개편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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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m 메달 싹쓸이!' 金 김길리, 2관왕 쾌거→최민정 3연패 대신 은메달로 올림픽 사상 최다 메달 주인공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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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개막전 빅뱅…손흥민 vs 메시, MVP 판도 가를 첫 충돌
[OSEN=이인환 기자] 신들의 개막전,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정면으로 충돌한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시즌 전망 패널 토론을 통해 메시의 MVP 3연패 가능성을 점쳤다. 다수 전문가들은 여전히 메시를 1순위 후보로 꼽았다. 헨리 부쉬넬은 “메시의 MVP 수상을 의심하는 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