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영어 프리젠테이션도 척척"

[신간]"영어 프리젠테이션도 척척"

이미숙 기자
2002.12.17 16:19

[신간]"영어 프리젠테이션도 척척"

직장인들에게 영어가 '기본업무능력'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국내 대기업에서는 영어를 사내 공용어로 추진하는가 하면 면접에서 영어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테스트하기도 한다. 영어회화는 물론이고 비즈니스의 핵심 기술인

'프리젠테이션'까지 영어로 진행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런 직장인의 새로운 요구에 발맞춰 소리클럽(www.soriclub.com)에서 "영어로 하는 비즈니스 파워 프리젠테이션"(도서출판 넥서스)를 출간했다. 이 교재는 일반적인 회사나 상품 소개로부터 대차대조표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영역에서 영어로 표현해야 하는 핵심 컨텐츠 25개를 선정해 실무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책에 포함돼 있는 테이프는 출퇴근 시간이나 여분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재와는 차별성 있게 구성돼 있다. 가격은 카세트 4개를 포함에 2만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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