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렉스 최대주주, 지분 9.96% 장외매도
전환사채 청구권을 행사엔플렉스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던 캐피탈링크가 보유지분 일부를 처분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캐피탈링크는 지난 12일 엔플렉스 지분 148만주(9.96%)를 장외매도했다. 이로써 캐피탈링크의 지분율은 10.50%로 줄어들었다.
캐피탈링크는 지난해 12월 27일 전환사채 30억원을 전환청구, 로보노이드를 제치고 엔플렉스의 최대주주가 됐다. 현재 로보노이드의 지분율은 8.78%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