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경제지표 호전에 상승
뉴욕 증시가 16일(현지시간) 경제지표 호전으로 전날의 부진을 딛고 상승했다. 실적 경고들이 잇따랐으나 경제 회복 기대감에 눌리는 모습이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05포인트 상승한 1만128(잠정)로 1만100선을 넘어섰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한 동안 고전했으나 5포인트 오른 1924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6포인트 상승한 1074로 장을 마쳤다.
채권은 오르고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최저치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