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경기 괜찮다'...주가 랠리
미국 주가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자들의 '사자'가 몰리면서 급등세를 나타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산업지수는 10,549.20(잠정치)으로 전날보다 81.72 포인트 (0.78%) 상승했다. 나스닥은 2,086.58로 18.36 포인트 (0.89%) 올랐고 S&P 500은 1,201.81로 10.31포인트 (0.87%) 상승했다.
약세로 출발한 주요 지수들은 5월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된 수준으로 발표되자 큰 폭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경기가 그다지 나쁘지는 않은 것으로 나옴에 따라 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가시면서 증시분위기가 호전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