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주가 혼조..금리 하락, 다시 3%선
미국 주가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591.38로 전날보다 8.29포인트 (0.08%) 하락했다.
그러나 나스닥은 2,092.06으로 전날보다 0.99 포인트 (0.05%) 상승했다. S&P 500은 1,214.27 으로 전날보다 0.66 포인트 (0.05%) 상승했다.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 3.945%로 전날보다 0.10 % 포인트 하락하며 4% 이하로 떨어졌다.
미국 2위의 자동차 메이커 포드의 실적악화와 최대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의 실적 악화 소식에 대형주와 블루칩은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강보합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