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IBM-메릴린치 실적에 주가 급등
미국 주가가 세계 최대 컴퓨터 회사 IBM과 미국 최대 종합증권사 메릴린치의 실적 호전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648.87로 전날보다 73.88포인트 (0.70%) 상승했다.
기술주로 주로 구성된 나스닥종합지수는 2,173.18로 전날보다 28.31포인트 (1.32%) 올랐다. S&P 500은 1,229.44로 전날보다 8.31 포인트 (0.68%) 상승했다.
그동안 상승세를 탔던 금리는 하락세로 전환, 시중 자금의 기준금리가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4.189%로 전날보다 0.03% 포인트 하락했다.
거래는 활발, 4시현재 가집계치로 나이스는 19.50억주, 나스닥은 16.23억주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IBM이 월가 예상치를 깨는 실적을 공개함에 따라 기술주들이 동반 상승하면서 상승폭이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