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유가하락..하락 주가 상승 반전
약세를 보이던 미국 주가가 유가하락 등의 영향으로 상승 반전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689.79(4시 현재 잠정치)로 전날보다 43.23 포인트 (0.41%) 상승했다.
나스닥은 2,191.00으로 전날보다 17.82 포인트 (0.82%) 올랐다. S&P 500은 1,236.52 로 전날보다 7.17 포인트(0.58%) 상승했다.
시중실세금리는 하락세를 나타내, 10년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전날보다 0.01% 포인트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거래는 다소 활발, 나이스는 4시 현재 잠정 집계치로 18.03억주를 기록했고 나스닥은 17.84억주를 나타냈다.
이날 주가는 전날 정규장 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인텔과 야후에 대한 실망감으로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오후 2시를 넘기면서 국제 유가가 2% 가까이 떨어지면서 최근 2주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가는 상승 반전했다.
또 앨런 그린스펀 미연방준비위원회 의장의 의회 증언이 증시에 불리하지만은 않다는 분석이 대두되면서 투자심리를 호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