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의 금리인상에 대한 실망감과 허리케인 리타에 대한 우려, 유가 상승이 겹쳐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378.11로 전날보다 103.41 포인트 (0.99%) 하락했다.
나스닥은 2,106.64로 전날보다 24.69 포인트 (1.16%) 떨어졌고 S&P 500은 1,210.19로 전날보다 11.15 포인트 (0.91%) 하락했다.
거래는 급증, 나이스는 24.79억주, 나스닥은 17.69억주(4시 현재 잠정치)의 거래량을 각각 기록했다.
시중실세금리는 하락세를 나타내,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 4.188%로 전날보다 0.05% 포인트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