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허리케인 리타의 세력이 갑자기 약화됨에 따라 유가가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돌아섰고 이에 주가도 약세에서 강세로 돌아섰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422.37(잠정치)로 전날보다 44.34 포인트 (0.43%) 상승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2,110.72 로 전날보다 4.08 포인트 (0.19%) 올랐고 S&P 500은 1,214.64로 전날보다 4.44 포인트 (0.37%) 상승했다.
나스닥은 대체로 오전중에 약세였으나 허리케인 리타가 최고등급 5급에서 4급으로 약화됐다는 보도가 나온 오후들어 강세로 돌아섰다.
거래도 활발, 나이스는 4시 현재로 23.52억주, 나스닥은 16.91억주를 기록했다.
시중 실세금리를 하락세를 나타내,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4.176% 전날보다 0.01% 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