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주가가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오전 중에 강세를 나타냈으나 오후들어 원유값 급등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소 밀리는 양상을 나타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476.51로 전날보다 20.30 포인트 (0.19%) 올랐고 나스닥은 2,115.92로 전날보다 0.50 포인트 (0.02%) 떨어진채 마감했다.
S&P 500은 1,217.28로 전날보다 1.62 포인트 (0.13%) 올랐다.
거래는 크게 늘어, 오후 4시 현재로 나이스는 20.15억주, 나스닥은 16.73억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